인터넷에서 본 유머... 이렇게 전개가 될줄이야... 여포에게 패해 오갈 데 없어진 유비가 조조에게 얹혀 살았던 적이 있었다. 다들 잘 아는 삼국지 연의에서의 대목이다. 싸움터를 전전하면서 천하 경락의 뜻을 키웠던 유비가 느닷없이 조조의 그늘 아래에서 후원의 밭 가꾸기에만 열중한다. 관우와 장비가 답답함을 감추지 못하여 묻기를 [형님, 사내 대장부가 채소 키우는 재미에만 빠진다면 어쩌자는 겁니까?] 그러자 유비는 빙그레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한다. [자네들이 아직 모르는게 있어.. 조급함은 화를 부르자,.. 아직은 기다릴 뿐일세..] 얼마 후 의심 많은 조조가 유비를 불러 술잔을 기울인다. 자칫 잘못하면 조조에게 목숨을 내어 줄 수 있었던 상황인지라 관우와 장비는 마음을 졸인다. 몇 번의 잔이 오가고 조조..
오늘은 코나미의 명작 콘트라를 소개해 볼까한다.어렸을 때 80년대 오락실의 냄새까지 기억나게 하는 추억의 명작이다.당시 액션게임의 대세는 횡스크롤 방식 이었는데(물론 종스크롤 방식도 있었으나 대부분 슈팅게임이었다.)이 게임은 뛰어난 그래픽이 아님에도 가로액션과 세로액션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을 도입해서당시 초등학생 꼬꼬마들의 화두에 자주 오르내렸던걸로 기억한다.기존게임들의 상식을 벗어난 설정들이 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예를들어 다리가 폭파되어 물에 빠진다고 하더라도 죽는게 아니라 물에서 수영을 해서 진행을 이거 나가는 설정이라던지총알이 한방향이 아니라 여러방향으로 나가며, 빙글빙글 도는 독특한 점프동작에서도 총알이 나가는 설정과가로 방향에서 적의 총알을 엎드려서 피한다던지 하는 것들이 기존게임과 달라서 어..
나같은 악필들은 글씨를 예쁘게 잘 쓰는 것에 대한 동경이 있기 마련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차분히 글씨쓰는 연습을 해야하지만 마음이 급해져서 날려쓰다보면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곤 하는데...좀 웃긴건 그나마 글씨가 잘 써지는 필기도구가 있다는 것이다. (남들이 보면 그게 그거겠지만...)아무래도 잘 미끄러지는 필기도구는 쓰다보면 날려쓰기 좋기때문에 선호하지 않는편이고...연필이나 샤프(B보다는 H로), 플러스펜 등 마찰력이 좀 있는 필기도구류를 고르게 된다.몇 개월전에 아는 사람이 쓰고 있는 걸 보고 나도 써보게된 모나미 올리카 만년필은 그런면에서 내 맘에 들어오게 되었다.외관은 좀 두껍고 동글동글해서 손에 잡기도 편하고(이건 개인차가 있겠지만... 너무 얇은건 손에 잡기가 어려움...)잉크가 샌다거나 잘 번지..
블로그에 나만 알기 아까운 재밌는 플래쉬 게임을 간간히 소개하고는 있는데게임을 올린 후 확인하면 게임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꽤 있다.게임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미리보기를 하면 분명히 잘 보이는데포스팅 발행을 하면 플래쉬 게임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갑자기 이상한데 관심이 꽂히는 바람에.....다른거 제처두고...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여러모로 검색을 해 봤지만검색 키워드도 찾기 힘들고... 이게 나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그런건지 알기도 힘들어서 해결하기 어려웠다.그래서... 혼자 가만히 생각을 해봤다.소스코드는 동일한데... 왜 미리보기에서는 표시되는데 발행한 다음에는 보이지 않을까...그 결과... 가설을 몇가지 세워보았는데1. 플래쉬 게임 사이트 서버에서 접속에 대한 통제를 한다. -> 예전에는..
sql을 다루다 보면 필연적으로 자주 볼 수밖에 없는 게 바로JOIN이다.join 은 일반적으로 두종류 이상의 테이블을 특정한 키값을 매개로 하여 합치는 역할을 한다.위에서 말한 테이블 join을 할 때 "on"절을 사용해서 조건값을 매개로 하게 되는데두 테이블을 합치기 위한 조건이라고 보면 된다.여기서 궁금한 점이 하나 생길 수 있다.sql에서는 이미 조건을 주기위한 "where"이란 키워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join을 할 때 거의 조건반사로 on절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on과 where 둘다 조건을 주기위한 키워드이긴 하지만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결과값이 달라지기 때문에한번쯤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 간단히 정리하게 되었다. 예를..
최근에 오라클 DB를 연동하는 간단한 작업을 하나 하게 되었는데그 과정에서 알게된 소소한 팁을 하나 또 소개해 볼까 한다.오라클 DB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cmd에서 sql plus로 연결해서DB에 접속하는 사용자 계정 생성 및 권한 등 DB핸들링이 가능하지만좀 더 쉽게 사용하기 위해서 Sql Developer라고 하는 그래픽 툴을 사용하는 것이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18.3.0버전을 다운로드 받았다.)Sql Developer는 MS-SQL의 쿼리분석기 또는 SSMS와 비슷하게사용자에게 개발 및 관리의 편의성을 주기위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오라클DB를 사용한다면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을거라 생각한다.그런데...Sql Developer를 맨 처음 실행 할때는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는데..바로 Sql Dev..
윈도우는 대부분 마우스를 사용해서 조작을 하게 되어있는 건 다 잘 아는 사실이고...나는 TV를 모니터로 사용하고 있는데 화면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구석에 가 있을 때나흰색을 배경으로 작업을 할 때(특히 이미지툴로 작업을 할땐 마우스 포인트가 더 작아지니...)간혹 찾지 못해서 당황스러운 경험이 좀 있다.그래서 이런 경우에 마우스 포인트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아주 간단한 팁을 하나 준비했다.(캡쳐 화면으로 예를 들려고 했으나... 윈도우 캡쳐도구로는 마우스 포인터까지는 캡쳐가 안되는 관계로...).......우선모니터 화면이 크다면 제어판의 마우스 설정 항목에 가서구성표에서 "윈도우 검정 (특대)"를 선택하면 조금은 도움이 될 수도 있다.하지만이미지 툴에서 작업을 할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으니 패스......
유명한 밥버거 브랜드를 테이크아웃이 아닌 매장에서 먹게되면 밥버거 형태가 아니라 비빔밥형태로 주기도 하는데(테이크 아웃도 컵밥 형태가 있긴 하지만...) 집에서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에 한 번 따라해 봤다. 미리 말하지만 난 그다지 요리를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료도 비슷하게 하고 비쥬얼도 완벽하지는 않다. 다만 결국 먹었을 때 맛있고 애가 잘먹어주면 된다는 생각에 정성을 다할뿐.... ...... 아무튼... 일단 내가 생각한 메뉴는 핫한 메뉴인 "봉구퀸" 또는 "봉구킹" ㅎㅎㅎ 원래 재료는봉구퀸 ■ 떡갈비 ■ 볶음김치 ■ 밥 ■ 참치마요 ■ 치킨 ■ 햄봉구킹 ■ 제육볶음 ■ 계란후라이 ■ 밥 ■ 볶음김치 ■ 참치마요 ■ 햄 ■ 치즈 각각 이렇게 되는데 완전히 똑같으면 표절(?)시비에 휘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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